한국은 안전한 나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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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댓글
이어폰을 한쪽만 끼고 있는 게 정말 다행이다. 시각적으로 보는 것만큼이나 주변 소리를 듣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수정: 야 너네 왜 이렇게 관심 줘서 민망하게 해 🥰

여기 브라질에서는 밤 12시에 걸어다니면 최종 목적지는 항상 같음: 천국.

"한국은 안전한 나라야" K드라마 속 일진들=💀

"자 그럼 오늘 밤 한국에서 저녁 뭐 먹을까?" "편의점."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가게에 라면 사러 가는 걸 상상해봐 😭😭

설명이 불분명함: 내가 잘못된 한국에 있는 것 같고 별로 안전하지도 않은 느낌이야

일본에서 몇 년 살았는데 처음엔 안전한 나라니까 아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밤 10시에 돌아다녔어 (실제로는 언니 일 끝나는 거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바로 위험하다는 느낌이 들었어 주변에 남자들이 있고 다가오고... 절대 인터넷에 속지 마

호텔방에서 굳이 셀프로 촬영할 필요 없어... 한국이니까 알아서 찍어줄 거야.

"한국은 안전한 나라입니다" 너네 방에 숨어있는 그 카메라 하나: 💀

어느 나라에 있든 상관없어... 밤 12시에 벌떡 일어나서 가게 가는 건 절대 안 해 - 냉장고가 있는 이유가 있다고

한국은 정말 안전하고 독립적인 나라야! 1분도 안 되는 영상에 몰카가 17개나 있는 건 아니고 말이지!

왜인지 모르겠지만 저런 편의점들이 뭔가 너무 편안함

내 사회불안증은 절대 편의점에 앉아서 밥 먹는 걸 허락 안 할 거야. 먹는 거 쳐다보는 거 진짜 싫어 ㅋㅋㅋㅋ

"한국: 유일한 위험은 당신의 음식 선택입니다"

"밤 12시고 너는 한국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근데 북한이면 💀💀

진짜로, 저들은 부엌도 필요없어😂 편의점에서 뭐든 요리할 수 있잖아😊

진짜 편의점에서 코스요리를 먹었네. 이제 한국 편의점 가봐야겠다 😅

"새벽 12시에 누가 국물 먹고 싶어해?" *그녀가 일어남* "오 보이 12시네"

자막은 한국 길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얘긴데 난 그냥 여기서 아 씨 우리 동네 교외에도 걸어갈 수 있는 편의점이 있었으면... 이러고 있음

한국에서 자란 기억이 나네 (아버지가 캠프 케이시에 주둔한 군인이었음). 부모님이 11살 꼬맹이인 나를 밤 11시에 친구들과 놀러 나가게 해줄 정도로 걱정이 없었거든. 한국은 내가 가본 곳 중에 가장 안전하고 친근한 곳이고, 진짜 집 같다고 느낀 유일한 곳이야.

CVS 가서 음식 사다가 데워서 화장품 코너에서 먹는다는 게 상상이 안 됨

매장에서 직접 요리해서 먹는 거 진짜 개웃기네 ㅋㅋㅋ

야행성인 나로서는 이게 천국처럼 보이네

잠에서 깨서 아 잠잘 시간에 뭔가 먹을 수 있겠네 하고 깨달은 거임 😂 언니, 공감!

"밤 12시인데 네가 한국인이라는 걸 깨닫는 순간" 😲 😱 😂

한국 드라마를 충분히 봐서 아는데, 좌우 안 보고 길 건너는 건 환생하는 좋은 방법이더라

한국인들: 밤 12시네!? *위장관에 전쟁을 선포할 시간이다*

한국은 안전한 곳이야. 그래서 난 자정에 편의점에서 밥 다 먹어!

밤에 한국인 "편의점 가자" 한편 인도인은 이불 속에서 "귀신..................."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는 방식 봐

야식에 대한 이 정도 집념은 진짜 미쳤다 😂

"한국에 도착하면 가장 하고 싶은 게 뭐야?" "편의점 가기"

야 나는 위험해서 밖에 안 나가는 게 아니라 자고 있어서 안 나가는 거임 😂

"손님 음식값 계산하실 건가요?" *그냥 나가버림*

나이지리아에서 새벽 12시에 나가면 진짜 유령이랑 대화하게 될 거야 😂

한국 안전수칙 1번: 다른 사람들처럼 보이기

나이지리아에서 이러면 조상님들이 부르시는 소리 들림

새벽 12시에 동네 편의점 걸어가면서 배경음악 듣는 거 진짜 좋아해, 총소리 들으면서 너무 차분하고 평화로워 😌😊

언니 편의점에서 완전 4코스 요리 다 먹었네

새벽 12시에 깨어있는 이유를 알겠네. 너 아파트가 스타십 엔터프라이즈처럼 환하잖아.

CCTV 없는 곳만 안 가면 여기 안전해😂 그런데 만나는 한국 남자들 다 믿지는 마! 우리나라 꽤 안전하긴 하지만 모든 남자가 성인군자인 건 아니니까...

그래 한국은 확실히 안전해, 특히 호텔에서 지내면서 촬영당하는 것만 신경 안 쓰면 말이지

한 번은 한국에서 자정 넘어서 집에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따라오기 시작해서 친구 집으로 뛰어갔어, 그 아파트 사는 남자분이 내려와서 그 이상한 놈 쫓아내 줬지. 어디에 있든 주변을 항상 경계하라고

우리나라에서는 자정에 밖에 나갈 이유가 없어 어차피 모든 가게가 다 문 닫아서

진짜로 음식을 데워서 매장 안에서 먹을 수 있다는 게 미친 거 같아.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야

서울에서 1년 살았던 미국인으로서 이게 한국 새벽 12시의 가장 현실적인 상황 중 하나라고 증언할 수 있다.

"왜 이걸 봤지"라는 질문이 내 뇌의 가장 깊고 은밀한 구석에서 메아리친다.

POV: 한국은 안전한 나라다. 숨겨진 몰카들: ㅋㅋㅋ

한국에서 살 때 그냥 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새벽 2시에 CU나 GS 갔었어. 그리고 가끔 밤 12시에 빨래도 했는데 아무도 없어서 마사지 의자를 원하는 만큼 쓸 수 있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한국, 편의점이 가장 편리한 나라

저 편의점은 진짜 편의를 너무 많이 제공하는데

저런 거 다 먹네, 우리 집에서는 보통 허락 안 되는 거들인데 😂😅

언니가 '난 그냥 여자야' 를 완전 다른 레벨로 끌어올렸네 ❤❤😂

싱가포르: "됐어. 내가. 해볼게."

맞아 나도 한국인인데 벤치에 지갑 까먹고 5시간 뒤에 깨달았는데도 그대로 있었어 주변에 사람도 꽤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