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2주간의 혼자 여행
번플 노트

한국에서의 혼자 여행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여성 여행자들 사이에서 한국은 안전한 여행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양한 도시와 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으로 인식되고 있다.

해외 여행자들은 한국의 잘 연결된 교통망과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서울뿐만 아니라 안동, 경주, 제천, 영월 등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며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있다.

해외 시각에서 한국은 혼자 여행하기에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음식과 자연 경관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다. 그러나 일부 여행자들은 혼자 식사하기 어려운 점을 아쉬워하기도 한다.

반응 포인트
  • 한국의 안전성에 놀랐다는 반응이 많다.
  • 다양한 도시와 자연 경관을 즐겼다는 반응이 많다.
  • 한국의 교통망이 잘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다.
  • 혼자 식사하기 어려운 점을 아쉬워하는 반응이 있다.
  • 한국의 문화와 예절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I spent two weeks in July travelling around Seoul, Andong, Gyeongju, Jecheon (with a day trip to Mindungsan mountain), and Yeongwol. Gyeongju was definitely the prettiest city, also the most fun (to me at least).

(reddit won't let me reorder the photos so they're randomly scattered)

이 글에서 배우는 영어 표현
  • goes a long way큰 도움이 되다

    직역하면 '멀리 간다'이지만 실제로는 작은 노력이나 배려가 크게 효과를 발휘한다는 뜻의 관용구다. 예의나 매너 같은 것이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고 말할 때 자주 쓴다.

    know few cultural unspoken etiquette and manners goes a long way

  • heaps of times수없이 많이

    heap은 원래 '더미'라는 뜻이지만 영국·호주식 구어에서 heaps of는 lots of처럼 '아주 많이'라는 의미의 캐주얼한 강조 표현이다. 격식 있는 글에서는 잘 안 쓰고 대화체에서 자주 등장한다.

    even left my bag on the floor heaps of times to

  • turned away입장을 거절당하다

    turn away를 직역하면 '돌아서다'이지만 여기서는 식당 등에서 손님을 받아주지 않고 돌려보냈다는 뜻, 즉 '거절당했다'는 의미로 쓰인다. be turned away from + 장소 형태로 자주 쓴다.

    I was turned away from two restaurants before I figured out what honbap meant

해외 네티즌이 실제로 쓴 댓글에서 뽑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