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놀리는 방법😏
🌏 외국인 반응
48개의 댓글
복수가 계획 단계에 들어간 게 느껴진다....

그 한숨이 완벽했다

0단계: 한국어 배우기

마지막에 '쳇' 하는 거 완전 개인적인 감정이었어 😂😂

이거 그냥 한국식으로 '착하다'고 말하는 거네 😂

너희 나라에도 비슷한 장난이 있어? 이거 한국 애들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바보 같은 장난이야. 한국 친구들한테 써보고 반응 보라고!🤭

100일의 낭군님 4화에 이런 장면이 있어. 홍심이가 '다리에 거머리 붙었어!'라고 소리치면서 원득이 다리를 가리키는데, 원득이 아무에게도 절한 적 없다고 말한 다음이었거든. 그래서 원득이 뭔지 보려고 몸을 숙이자 홍심이가 '절 잘하네'라고 말하지 😂

오늘 귀여운 한국 여경에게 이거 해봤다. 체포됐다. ❤

독일에서는 셔츠를 가리키며 "셔츠에 뭔가 묻었어"라고 해. 그럼 아래를 볼 때 턱이나 코를 톡 치지😂 이거 쓰면서 보니까 좀 이상하긴 하네 ㅋㅋ

방금 우리 와이프한테 이거 했는데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았던) 바로 빵 터졌어. 농담을 재미있어요! 고맙습니다.

불가리아에서는 셔츠 한가운데 어디쯤을 가리키며 "거기 뭔가 묻었어"라고 하고, 아래를 보면 코를 위로 톡 쳐 😅 일종의 낚시지 ㅋㅋ

어디서 본 것 같다 했더니 선재 업고 튀어!였네. 임솔이가 5화에서 류선재한테 이거 했었지. 이제야 완전히 이해했어, 역시 고마워💜

마지막에 국제적으로 유명한 한국 드라마틱 '비웃음' 표정 😂

핀란드에서는 하늘을 가리키며 "저기 봐! 죽은 갈매기!"라고 하면 사람들이 자동으로 가리키는 곳을 올려다봐... 그럼 웃을 수 있지 ㅋㅋ 죽은 갈매기가 날 수는 없잖아 ㅋㅋㅋ 아래 독일 분이 댓글 단 것처럼 "셔츠에 뭔가 묻었어"라고 하고 아래를 보면 코를 톡 치는 장난도 있어.

ㅋㅋ 이거 그들 버전의 '옷에 뭐 묻었어'인 셈이네.

재밌는 사실: 한국인이 한국인 놀리는 법을 가르쳐주네 😂😂😂😂

인도에서는 뭔가를 던지고 주우려고 아래로 숙일 때 "하하하 쿠쉬 라호"라고 해 😂😂 힌디어로 축복한다는 뜻이야

프랑스에서 "pigeon(비둘기)"는 새를 뜻할 뿐만 아니라 사기를 당하거나 이용당한 사람을 가리키는 별명이기도 해. 그래서 누군가가 "아, 저기 비둘기 봐"라고 어딘가를 가리키며 말하면, 상대방이 그쪽을 보는 동안 장난치는 사람이 그 상대방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장난이 있어. 비둘기는 바로 너야.

우리는 네 신발을 가리키며 다리에 칼(추페)이 있다고 소리지르고, 네가 아래를 내려다볼 때 하늘을 가리키며 귀엽게 새(루페)가 있다고 말해. 넌 자동으로 우리 손가락을 따라 보고 결국 짜증나게 돼. 유치하지만 어릴 때 하기엔 재밌었어😂

내가 하는 방법은 펜이나 연필 떨어뜨리고 친구한테 주워달라고 한 다음에 "내 발 만질 필요 없어 괜찮아" 이렇게 말하는 거야

필리핀에서는 그냥 아무 방향이나 가리키고 뭘 가리키는지 보면 참견쟁이라는 뜻의 Z세대 슬랭(마리테스)이라고 해😅

이거 했다가 싸움 날 것 같은데 😂

1단계: "다케시마"라고 말하기

2단계- 의붓누나, 너 절하는 거 정말 잘하네 🙇♀️ 악독한 웃음 😈

3단계 - 잠에서 깨기 😂😂

아니면 그냥 물어봐: 너 북한 사람이야 남한 사람이야?

아니지, 나 빡치게 하는 제일 쉬운 방법은 전형적인 억양으로 "오 아이 갓 더 김치!" 이렇게 말하는 거야. 진짜 열받음 😂😂😂

나 터키 사람인데 내 베프한테 이거 써봐야겠다 ㅋㅋ 걔가 내 언니긴 한데 며칠밖에 차이 안 나는데... 이거 하고 살아남길 바란다❤

초등학교 때 반 친구들이 이틀에 한 번씩 나한테 이런 짓 했었는데.

어 나는 "착한 아이" 라고 말할 줄 알았는데 😨😨

일본인으로서 한국인 놀리는 방법 수백 가지는 알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겠지😂

1단계 - 한국 가기 🇰🇷

이제 나 한국 가서 사람들 놀려야겠다😂😂

1단계 (한국어 배우기)

그 다음에 그 남자가 소리지를 거야.....야!!! 😂😂😂

그 다음엔 로우킥🦵🏻이 나와서 그녀가 넘어지면 "착한 아기 돼지처럼 진흙 먹는 거 정말 잘하네"

ㅋㅋㅋ 이거 완전 메탈기어 CQC 시퀀스처럼 설명했네

이거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이가 선재한테 다리 보라고 하고 "속았지" 했던 거 같은데 😭 그때는 좋은 의도였지만

그들한테 "니하오"라고 말하고 싶어😂😂

친구들한테는 이거 들키면 안 돼 🤫

이제 한국인을 찾아야지.

지금까지 만났던 모든 한국인들한테 가서 이거 써볼 나😅💀

그건 맞는데 실험해보려면 한국인을 어디서 구해야 하냐 😂😂😂

나중에 우리 공장장님한테 써봐야겠다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나온 할아버지 생각나네 (어제 진짜로 다시 보기 시작해서 생각났음)

그냥 한국인 앞에서 한국인이 아닌 예쁜 친구를 칭찬하면 돼 "와 진짜 너 자연스럽게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젊은 사람한테 아저씨나 아줌마라고 부르는 거😂 그들의 당황하는 모습이 정말 볼만해😂

야! 그거 완전 크리티컬 히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