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K-pop 시위대, 윤 대통령에 대한 압박 지속 | DW 뉴스
🌏 외국인 반응
8개의 댓글
:) 파티도 하고 독재도 무너뜨릴 줄 아네. 브라보!

헉. 이게 뭐야, 평화시위? 우리나라는 대통령 마음에 안 들면 백악관에 쳐들어가던데

한국 지도자가 완전 맛이 갔네. 나라를 과거에 묶어두고 더 이상 표에서 힘도 없는 노인들 눈치만 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어. 중장년 직장인들이 구닥다리 정책에 지쳐있고 이 한국 지도자가 밀어붙이려는 중산층 해치는 정책들에 질렸다는 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음. 국가를 이끌어가는 노동력에게는 도움 하나도 안 되면서 말이야. 구닥다리 정책 치우고 새로운 직장인 계층을 반영하는 정책, 45세 이하를 위한 임금 정책 등을 원하는 중장년층과 젊은 세대를 존중하고 들으려 하지를 않아. 지도자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 국가가 강하게 남으려면 45세 이하 세대의 요구와 필요, 그들과 장애인 한국인들을 돕는 정책을 우선해야 한다는 것. 과거에 살면서 결혼, 생활비 등 사람들 문제 일으키는 구닥다리 노인들 편들지 말고. 45세 이하 세대가 살고 가정 꾸리는 데 필요하고 원하는 다른 미래를 반영하는 변화를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노인 관료들이 발목잡고 있어. 그래서 이 지도자가 노인들 요구 들어주고 젊은 세대 도울 방향으로 가는 나라를 막을 수 없으니까, 이런 짓 벌인 거야. 그냥 쿠데타고 이 지도자랑 국회 노인들 다 자리에서 쫓아내야 함. 국가 최선의 이익에 반하고 앞으로 나라 대표할 사람들 무시한 거니까. 최선의 이익은 45세 이하 말 듣고 호응하는 거지, 변화 거부하면서 이 장관 같은 구닥다리 정책 밀어붙여서 아무도 결혼 안 하게 만들고는 불평하는 구식 노인들 아니야. 노인들이 지도자로서 권력 가져도 진짜 한국의 목소리는 자기들이 아니라 자기들 혜택 되는 변화 원하는 45세 이하라는 걸 받아들이지 못해. 노인들 다 죽고 나서 그 자리 차지할 사람들의 미래에는 설 자리 없는 구식 정책 아래서 살지 않겠다고 하는데 말이야. 노인 관료들이 그 사실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라 발전 위해 필요한 변화와 시민들 목소리 듣는 걸 막으려고 버티고 있어. 지난 정부에서 민주당과 진보가 한 거랑 똑같음. 일도 안 하고 가정도 못 꾸리고 집도 못 구하는 노인들만 신경 쓰고, 바로 그런 구닥다리 정책과 생각 때문에 표도 잃고 선거도 지는 거야. 한국 시민들 잘했다. 과거에 살면서 나라 운영하고 노인들 은퇴하는 동안 접수한 사람들 존중 안 하는 좌파-깨어있는척 구닥다리 부패 관료들 일어서서 까발리는 거.

시위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쟤들은 재밌어 보이네 😂

여자들이 우크라이나 최전선에서 싸우는 것보다 평일에 쇼핑몰 가서 남편 돈 쓸 권리 위해 더 열심히 싸우는 게 흥미롭네... 아마 우크라이나엔 쇼핑몰이 더 이상 없어서 그런가

김치만이 이런 수 생각할 수 있지 😂😂😂

조 바이든은 아직도 탄핵 안 당했네 😊

너희 군대 준비상태 테스트한 거야. 너희 보호를 위해서 이해 못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