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스킨케어 제품을 사는 것이 미국보다 월등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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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한국은 기본적으로 '하나 사면 열 개 공짜'급임

미국: 사기 한국: 지나치게 후함

한국이 완전 할머니 같음ㅋㅋ 엄청 많이 주고 과하게 먹이는 그런 할머니 😂

한국인들은 제품 품질이 워낙 좋아서 저절로 팔릴 거라고 확신하고 있음

가방 하나로 완전 꾸안꾸 시켜주면 계산대 직원 안고싶어질듯

우리 엄마 이 영상 보고 사라졌다가 한국 갔어 한 달 후 수정: 엄마아아아 내가 유명해졌어어어어 그리고 5만5천 좋아요 감사해요

그 후함 뒤에 잔인한 솔직함이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 한국 계산원이 제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할머니 같다고 말하면서 좋은 제품들 추천해줬어요

관광 광고가 이렇게 꽂힌 적 처음임

"허니 서비스!"😂😂 진짜 빵터짐 ㅋㅋㅋㅋ😂

그래서 한국 사람들 피부가 그렇게 좋은 거구나! 이제야 이해된다

미국은 스킨케어 대부분을 3개 회사 정도가 독점해서 더 이상 경쟁할 필요가 없다고 읽었어. 한국은 수백 개 회사가 있어서 진짜로 서비스 경쟁하고 있는 거지

한국 관광청 광고 역대급!

한국 의료서비스도 이런 식이야. 2019년에 우리 15살 딸이 학교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있을 때 다쳤거든. 90분 구급차 이동, 흉터 안 남게 성형외과 처치, 모든 약값, 그리고 숙소까지 데려다주는 것까지. 청구서는, 잠깐... 보험 없이 435달러였어! 🎉 우리 아이를 그렇게 잘 돌봐줘서 고마워요 한국!

어버이날에 정상가로 몇 개 샀는데, 올리브영에서 무료 선물을 보내줬어. 그 무료 선물이 그냥 샘플 몇 개나 미니어처가 아니라 작은 파우치,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정품 크림(90달러짜리), 다른 정품들이 들어있는 예쁜 박스였을 때 진짜 행복해서 울 뻔했다고 ❤ 와우! ❤️

나 미국인인데 해외에서 수십 년 살았어. 돌아와서 무료 샘플이 더 이상 진짜 무료가 아니라는 걸 알고 너무 이상했음. 플라스틱 쓰레기가 줄어서 환경에는 좋겠지만, 회사들이 그런 이유로 하는 건 아니잖아.

그리고 제품 살 때 오는 무료 샘플들!! 아이섀도 사면 립스틱 주고, 브러쉬 사면 메이크업 스펀지 주고, 헤어 제품 사면 박스 안에 여행용 사이즈 다른 제품도 들어있어 😭😭 거기에 계산할 때 직원이 주는 실제 무료 샘플까지 ✨😔 대박이야

손님 다시 오게 하려는 매장 vs 어차피 다시 안올거 아는 매장

*엄마들: 얘들아, 이제 한국 가자*

오레곤에 있는 아시아 마트 갔는데 계산대 아줌마가 "공짜 좀 드려요" 하면서 핫소스랑 커피 막 던져줌ㅋㅋ 꽤 쿨했음

미국 기업들: 우리가 왜 해외 회사들한테 사업을 뺏기는 거지?

한국 정말 사랑해. 군대에 있을 때 서울에 주둔했었거든. 맞춤 정장이랑 드레스 정말 많이 만들었는데 다 멋져. 그때가 그리워. 미국에서 똑같은 걸 하려면 수천 달러 들었을 텐데. 그런 곳은 어디에도 없어 ❤

왜 "서비스"라고 했는지 궁금하다면, 이건 한국어로 공짜거나 우리가 주는 거라는 뜻이야. (나도 궁금해서 댓글 찾아봤음)

결정. 한국행. 마케팅 성공

진짜 맞아! 한국 샵에서 스킨케어 샀는데 샘플 엄청 많이 줬어. 다시 가서 그 제품들 몇 개 더 샀지. 나 울타에서 일했는데 특정 제품 사거나 포인트 있어야만 샘플 줄 수 있었거든.

진짜임. 뉴욕 뉴저지 지역 사는 사람이면 포트리 뉴저지에 있는 K-뷰티 아울렛 진짜 추천. 사장님 부부가 완전 착하시고 항상 샘플도 많이 주심

다른 나라들: 하나 사면 하나 공짜 한편 한국: 하나 사면 모든 게 공짜

한국에서는 '만족한 고객=재방문'이라는 마케팅을 따르고 있음

완전 정확해!! 한국 갔을 때 정말 많은 추가 제품들을 줬어. 예쁘다고 하면서 내가 고민하고 있는 피부 문제에 x크림이랑 y크림이 좋다고 알려주기도 했고. 한 곳에서는 내 톤에 맞는 제품이 없어서 너무 미안하다며 핸드크림이랑 팩을 엄청 많이 줬어. 아무것도 안 사면 미안할 것 같아서 블러셔를 샀는데 할인까지 해줬어 ❤

LA에서 한국 뷰티샵에서 팩 하나 샀을 때가 생각나네. 팩 6개 사면 맥 같은 브랜드(정말 좋은 제품이지) 립스틱을 공짜로 준다고 해서, 당연히 샀지 왜냐하면 하나에 1달러밖에 안 했거든. 두 색깔 중에서 고르라고 했는데 둘 다 갖고 싶다고 했더니 둘 다 줬어 😭 정말 친절해

오마이갓, 한국에 사는 여자로서 그 무료 샘플들이 진짜 개쩔어요ㅠㅠ 영상에서 보여준 것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료 샘플이 진짜진짜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제가 산 제품보다 샘플을 더 좋아할 때도 있어요 😚

이게 진짜로 더 사게 만드는 방법이야 😩 체험해보고 맘에 들면 이번엔 진짜 제품 사러 다시 올 거라는 걸 아니까. 게다가 얼마나 잘해주는지 입소문 나는 것도 엄청 중요하고.

마지막에 "서비스" 발음ㅋㅋㅋㅋ 진짜 웃겨 죽겠네😂😂😂😂

진짜 맞는 말이야. 한국에 살지도 않는데 한번 여행 가서 한국 스킨케어 쇼핑했거든. 제품 3개 샀는데 샘플을 엄청나게 많이 줬어. 심지어 그 중 하나는 샘플도 아니고 파운데이션 정품이었어. 받은 보너스: 시트마스크 8팩 파운데이션 1병 립틴트 1개 세럼 샘플 3개 여드름패치 1팩 (한 팩에 4장, 한 장에 패치 15개 정도) 세안제 샘플 2개 모이스처라이저 샘플 3개 토너 샘플 1개 샴푸 1회분 평생 잊을 수 없을 거야!

진짜 맞아요. 서울에서 화장품 가게에 처음 가봤을 때 정말 좋은 의미로 문화충격 받았어요.

미국은 무료 샘플을 완전 다른 차원으로 끌고 갔네 💀💀💀

러쉬에서 쇼핑할 때가 딱 이런 느낌이에요, 항상 무료 샘플 2-3개씩 받는데 제품이 너무 좋아서 결국 더 많이 사게 되는 함정에 빠져요 😭

고객한테 스킨케어 진짜 해야 한다고 말하는 가장 친절한 방법이네

우리나라에서 K뷰티 스킨케어가 진짜 대박 터져서 현지 K뷰티 매장에서 쇼핑해봤어. 제품 3개 정도 샀는데 샘플 3-4개랑 로고 스티커까지 줬어. 정말 좋더라. 후한 사람들 좋아해 ㅋㅋ

진짜임 세포라에서 주문했을 때는 무료 샘플 4개 못받고 하나밖에 안줬는데, 올리브영에서 주문하니까 제품+마스크팩 6개, 세럼이랑 토너패드 정품, 쿠션 리필+다른 샘플들까지. 진짜 역대급 주문이었음🥺🥺🥺

한국은 말 그대로 하나 사면 300개 공짜로 주는 느낌😂

수제 카페 운영하면서 그릇도 파는 아시아 여성분이 계신데, 진짜 너무 친절하세요. 한번은 케이크를 통째로 공짜로 주셨어요 😭 그분께 제 사랑과 관심을 보내며 가고 싶은 곳 다 가실 수 있기를 기원해요.

진짜 맞아요!! 인천공항에서 스킨케어 제품 샀는데 카운터 직원분들이 제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 찾아주려고 엄청 열심히 도와주시고 샘플도 엄청 많이 주셨어요! 집에 가는 비행기에서 뷰티 구루가 된 기분이었어요 😌

미국이 포인트제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무료 샘플을 다 가져가버려서 그런 것 같아

근데 저거 립스틱 아니고 블러셔임

지니가 첫 마디 하자마자 "블러셔다!!!" 하고 소리 질렀어

힐링 스프링워터 스프레이 무료 샘플 받은 적 있어. 그냥 물이야, 나 바보 아니거든, 그래서 공짜였던 거지. 근데 얼굴용 스프레이 형태로 되어 있으니까(청소용 스프레이병이 아니라) 더운 날 즉석 쿨링용으로 완벽해. 3초 정도 지나면 다시 더워지지만 그 순간이 너무 좋아서 그만한 가치가 있어. 내가 받은 무료 제품 중 최고 '가성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