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뉴스】 한국인이 일본 음식에서 '반찬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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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개의 댓글
무료 반찬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재사용 악습으로 이어지는 거겠지. 나눠주는 거라고 미화하지만, 남의 젓가락 댄 걸 돌려먹는 게 미덕도 아무것도 아니야

>>114 다 못 먹을 만큼 많은 양의 음식을 내놓는 게 환영받는다는 생각은 중국이지 중화사상 그대로인데, 자랑할 문화가 아니야

일본과 한국의 외식산업 푸드로스 차이 발생량 (1인당) 일본 약 42kg (사업계·가정 합산 연간 추정) 한국 약 130kg (음식 폐기물 전체 연간 추정) ( ´,_ゝ`)프ㅋ

한국 드라마 보다 보면 우는 방법의 바리에이션이 엄청 다양해서 놀랄 정도야

>>156 (일식+중화-감칠맛)×고추∞+참기름=한국요리

>>168 우는 일이 직업으로 성립하는 문화권이었으니까

>>152 평소엔 못 먹으니까, 먹을 수 있을 때는 실컷 먹는 사회

한국인 "비보: 우리나라가 기원을 주장하는 한국 문화, 실은 역사가 개짧은 모양...(부들부들" = 한국의 반응 muryou-tanoshimu.com/post-106634/ 2026/2/4 한국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의외로 역사가 짧은 한국 문화" 경기 아리랑(가장 사랑받는 아리랑) 1926년 탄생 부채춤 1954년 탄생 김장 배추김치 1955년 탄생 태권도 1965년 탄생 김밥 1977년 탄생 사물놀이 1978년 탄생

중국은 다른 손님꺼 재사용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방지하고 있는 거겠지

>>128 튀긴 이쑤시개 우적우적 먹고 있는 거 보고 바보인가 싶었음

>>1 이쪽이야말로 진짜 중화문명의 계보네 역시 조선반도는 중화문명 계통이야. 아류

센바 기쵸같네 ㅋㅋ

부패와 똥오줌이 부족하다 니다

일본은 너무 가난해. 겨울에는 새들과 먹을 만한 감을 두고 쟁탈전을 벌이고, 멧돼지와 격투하면서 도토리를 먹으며 굶주림을 견뎌왔지만 그것도 떨어졌어. 2월, 강변을 걸으며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풀이나 나무껍질을 뜯어모아. 봄까지 버틸 수 있을까.

141 닥쳐 춘궁문화권아.

정말~로 조선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야(´・ω・`)

>>145 반도에서는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놔야지. 어차피 봄이 되면 가을에 수확한 식량을 다 먹어치우고 춘궁이 시작되니까. 5월 쯤 되면 북쪽이 식량이 부족하다고 소란피우기 시작하는 게 바로 그거야. 예전부터 반도는 그랬어.

소금에 절인 보존식품은 암의 원인이야

실제 한국에서는 '반찬은 남기는 경우가 많아서 낭비되기 쉽다' '재사용이 많아서 음식점 반찬은 젓가락 대기 싫다' '반찬은 필요 없으니까 메인 요리를 볼륨업해야 한다'고 말하는 젊은 세대가 많거든

https://cdn-ak.f.st-hatena.com/images/fotolife/n/ninoQ/20210313/20210313233411.png 쪽발이 먹방

< ;`Д´> 이전 뉴스 보니까 반찬 리필을 어떻게 할지 갈등이 있었다니다

재활용하니까 친환경이다니다

사람이 남긴 거잖아? 일본은 더러워서 안 하는데 그런 걸로 호르호르하고 있냐?

그야 식재료 재활용하기 쉬운 것들이니까 그런 거지ㅋ

세계 최고의 친환경 요리다니다

아니지? 일본 음식은 밥이 맛있으니까 밥을 먹게 해주는 반찬이 발달한 거고, 걔네들 거는 밥이 맛없으니까 맛이 많이 없으면 못 먹는 거야

3번까지 돌려써도 합법인 그 찬 같은 거냐ㅋ

>>9아니아니. 조선식 접대라는 건 아무튼 다 못 먹을 정도로 많은 요리를 차려놓는 게 최고급 대접이야. 돈이 없어도 일단 요리 양이 중요하고 맛은 이차삼차지.

「정(情)」이라는 문화가 살아 숨쉰다고... 쪼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반 섞어서 고추장으로 때워온 역사를 미화하지 마라

평소처럼 비벼먹으면 반찬 구별할 필요 없는데

슬쩍 거짓말을 ㅋ 조선왕조 서민들은 밥, 김치, 국 삼찬만 먹었다고 구글 선생님이 ㅋㅋㅋ 반찬 많은 밥상은 양반 이상이라고 ㅋㅋ

https://youtu.be/H1U0gIb29us?t=176 찾았다 '시말인은 좋은 쌀을 먹는다'

베이컨레터스버거 세트 사이드는 감자튀김 음료는 오렌지에 기대하는 영양소, 다 들어있어

>>25 그라탱코로케버거 '탄수화물이라면 맡겨둬'

양으로 판단하는 한국, 질과 안전으로 판단하는 일본

기본이 비빔이라 맛 같은 건 모르겠지

>>21 조선의 주식은 수수였어요 ㅋ

어? 이걸로 끝? 응가는 없어?

일본은 '족함을 안다'니까 그런 허영이랑은 무관한 거야...

>>1 <丶`∀´>우리 나라에서는 재사용이면 세 번까지는 문제없다니다~

한식 문화는 왜식보다 한 단계 위의 궁중요리 문화니까ㅋ 왜식은 왜구가 한식을 훔친 게 시작인 이미테이션이거든

김치와 똥술이 없다 니다, 차별이다 니다

>>43 조선에는 궁중요리 기록 같은 게 없는데ㅋㅋ 아~ 하나 있었네, 메이지 정부 관리가 말하길 "똥오줌뿐이라 미칠 것 같다"ㅋㅋㅋ

>>43 찬밥은 죄인이 먹는 음식이고, 회는 야만인이 먹는 음식이라고 했잖아

한손 냄비로 라면 끓여서 뚜껑에 올려놓고 먹는 정도가 그 나라 평균적인 일상생활이니까

>한국에서 반찬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다. 거기엔 '정(情)'이라는 문화가 살아 숨쉬고 있다. 한국은 '정(情)'의 문화니다아!

한국이면 그렇겠지만 여기는 일본이야. 이탈리아 가서 "어? 점심에 된장국 안 나와?"라고 말하지는 않잖아

>>65 지금 한국에서 '궁중요리'로 통하는 건 드라마 창작물이야. 게다가 일본 궁중요리 기록을 바탕으로 한 거ㅋㅋ

>>14 한 입 먹고 이제 됐다는 맛으로 만들어서, 정말 조금밖에 없는데도 다 못 먹는다는 연출을 하는 느낌이지?

요시노야 규동에 홍생강을 미친듯이 올려서 먹는 한국인 관광객 본 적 있어. 그런 감각인 거구나...

>>71 100년이면 노포가 되는 놈들이니까

>>70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에서 가스레인지로 요리하는 장면이 나왔다는 그거지.

김치는 일제강점기에 밖에서 대변보는 문화를 금지한 것이 발상

>>9 밥이 너무 맛있으니까 그에 걸맞는 수준의 맛을 필요로 해서 레벨업해왔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네

20~40대 대장암 발병률이 세계 1위인 게 한국인데? 이게 전부지 뭐

한국인한테 반찬은 '정(情)' 같은 문화가 살아있는 게 아니라 그냥 서비스 강요일 뿐이지ㅋ

>>98 무잎은 간장으로 볶아서 볶음밥 재료로 쓰거나 가쓰오부시 뿌려서 먹고, 당근껍질이나 무껍질은 긴피라로 만들거나 하지?

>>13 마제마제해서 카운터를 리셋할 수 있다니다

뭐, 그런 것도 있겠네. 일본 서서먹는 소바집 가면 파는 공짜고, 요시노야는 홍생강 공짜고, 카레집은 락쿄가 공짜였다가 하는데, 한국으로 치면 소바 하나 시키기만 해도 전혀 주문하지 않은 오뎅 같은 걸 먹을 수 있는 느낌인가? 일본에서 그걸 하면 오뎅이 아무리 많아도 모자라겠네ㅋㅋ 정식집에서 밥 리필 무료인 가게가 일본엔 예전에 많이 있었는데, 최근에 밥을 5그릇씩 먹는 사람들이 속출해서 어쩔 수 없이 중단ㅋㅋ 한국에서는 물이나 차는 공짜야?

그릇을 못 들고 개처럼 먹는 문화가 한국 아냐? 요즘은 들 수 있게 됐나?

>>105 스테인리스 그릇은 뜨거워서 손으로 못 잡을 텐데

한국 요리로 입안 조리? 개소리네 맛이 진하고 알기 쉬운 단조로운 맛만 많잖아. 일본이 만든 다시 문화를 한국인들이 이해 못 하는 거야 감칠맛을 이해 못 하면 그냥 짜다고만 느끼니까

남조선에서는 잔반을 내놓으니까. 바이러스성 간염 환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아. 최근에 잔반을 손님에게 먹이는 것을 법으로 금지했지만, 따르는 가게는 적어.

"한국의 반찬 무료 신화"가 무너진다?…"리필 유료"는 정의인가 금기인가, 손님도 가게도 흔들리는 "반찬" 논란 2026년 2월 5일 12:20 https://www.afpbb.com/articles/-/3621021 ~지난달 25일부터 현재까지 투표 결과를 보면, "추가 반찬은 유료여야 한다"는 찬성 의견이 523표로 전체의 38.5%, "추가 반찬에 돈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반대 의견이 836표로 61.5%였다. 반대 의견이 찬성을 23포인트 앞섰다.~

>>76 30년 아니었나?

>>46>>95 「먹다 남은 것」을 공유하는 건 한국의 우수한 습관이다 니다 K습관

>>152 아, 혐한서적 「슬픈 한국인」이었나. 내가 평소에 "일본이 벌목 엄청 해서 조선반도를 민둥산 투성이로 만들었다" ⇒ "90년대에 읽은 책에, 일본이 조림했는데 한국인들이 벌목 엄청 해서 민둥산으로 되돌려놓고는 일본이 했다고 일본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써있었어"라는 네타의 원전은 아마 그거다. 경찰관 앞에서 할머니가 "아카후레~"라고 말하며 뭔가를 휘두르는 시늉을 하니까 "이 할머니 뭐하는 거야?" "유일하게 아는 일본어입니다" "(웃음) 알았어 알았어, 석방"이라는 느낌의 이야기 없었나?

최근에 급식도 질소해져서 불만 말하는 학부모들도 있지만 현대인은 영양 너무 많이 섭취하니까 그 정도가 딱 좋은 거야

제국육군 매뉴얼에 있던 조선인에게는 고추 가루를 듬뿍 줘라 같은 느낌?

>>183 조선인들은 차이를 즐길 줄 모르고 어쨌든 비교하고 싶어함ㅋ (특히 일본이 ~을 한다고 하고 싶어함)

일본민족 = 조선반도에서 건너온 도래인의 후손, 일본 = 조선반도에서 건너온 도래인 후손이 건국한 나라

일본에선 생고기 같은 짐승 먹이는 금지라 일본인은 안 먹어, 먹는 건 인간이 아닌 놈들뿐

모자라면 추가 주문하면 되잖아 바보야?

저쪽 음식 사진 보면 김치가 너무 필수템임ㅋㅋ 김치 필요없을 것 같은 메뉴에도 김치가 있는 느낌

>음식은 '나눠먹는 것' 이전 손님, 그 이전 손님들.... 과도 나눠먹고 있는 셈이죠

일본 음식에 트집 잡는 거 한국인들뿐인 건에 대해

바카혀 조센징들한테는 풀에 고추가루 뿌려서 주면 됨

그리고 다 못 먹은 반찬은 당연하다는 듯이 다음 손님한테 돌려주고, 애초에 내 테이블 반찬도 10명 이상 거쳐온 거고...

>>212 주요리는 거의 세계 공통 개념인 것 같은데, 주식은 일본을 비롯한 소수 문화권만의 것 같음

>>212>>226 서양에서는 밀을 주식으로 안 해, 밀은 쌀 대신할 만큼 에너지 섭취가 안 되거든, 통계적으로도 고기로 주요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니까 서양 식문화에는 쌀 같은 주식 개념 자체가 없어, 즉 주식과 반찬 개념도 없음

맛있고 맛없고를 떠나서 이전 손님이 남긴 음식을 내놓는다는 시점에서 이미 아니지. 남은 음식이라도 괜찮으니까 반찬 가짓수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거라면 그건 그 나라 문화니까 문제없긴 하지만

>>231 참고로 일식은 대체로 1위~3위 안에 들어가 있어

겉으로는 김치와 고추 그리고 마늘이 있으면 한국요리니다. 똥과 소변이 더해져야 진정한 한국요리가 되는니다

・돌려쓰기 때문에 ・'족한 줄 알기'라는 개념이 없어서 ・재료 맛이 맛없어서 양념으로 속일 수밖에 없어서 ・요리를 많이 낼 수 있다는 허세 때문에 ・대체로 하나는 상한 게 있는데, 종류가 많으면 어느 게 상했는지 속일 수 있어서 대략 이런 정도인가

>>242 애초에 한국의 독자적인 식문화 같은 게 있나? 전혀 없는데

음식찌꺼기 뒤지던 시절도 있었을 텐데 음식 남기는 매너는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건지

쌀을 주식으로 해오지 않았다는 증거지. 현재는 일본이 개발한 내한성 있는 품종을 먹으면서 마치 전통적인 쌀 먹는 민족이었던 것처럼 행동하고 있어

허세가 기준인 토인들 같은 거 몰라 ㅋㅋㅋ

>>267 아니, 애초에 '주식'이라는 개념 자체가 서양에는 없어. 라는 얘기인데

그야 그렇지. 일본은 똥술 같은 건 안 먹으니까

>>272 내가 '서양 주식'으로 구글링하니까 답변이 '서양(구미)의 주요 주식은 밀 제품으로, 빵, 파스타, 피자, 감자, 시리얼 등이 일반적입니다. 빵은 특히 프랑스 바게트 등 식사에 빠질 수 없으며, 이탈리아에서는 파스타 외에 빵도 식탁에 올립니다. 또한 현대에는 고기 요리가 실질적인 주식으로 여겨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구체적인 서양의 주식은 다음과 같습니다(이하 생략)' 이런 식으로 나왔어. 네가 원하는 답변이 나오도록 구글 질문을 유도한 거 아냐?

인도나 중국이 기원이라는 설이 있음 > 닌자

옛날 옛적 12000년 전부터 7000년 전까지 한반도는 무인지대였어. 7000년 전에 가고시마 남쪽에 있는 기카이 칼데라 대폭발로 큐슈는 사람이 살 수 없게 됐고, 그래서 한반도로 건너간 일본인이 최초의 조선인이 된 거야. 그 후 세력을 넓혔지만 다른 나라에게 밀렸고, 지금의 좆만한 🤏 턱 벌어진 찢어진 눈은 이방인들

>>303>>242

>>322 먹지도 않을 반찬이 여러 접시나 나오는 게 한국이야. 너네들도 야동으로 딸 칠 때, 메인으로 딸치기 전에 몇 개의 전좌용 야한 사진이 필요하잖아

쌀이 주식이 아니었다는 증거가 바로 이거야. 얘들은 이런 모순을 이해 못하니까 바보인 거지

재사용도 포함해서 시골 친절한 아줌마 같은 면이 있어 한국은

쌀이 맛없으니까 반찬으로 속여온 문화지. 아니야, 일제강점기 이전엔 쌀조차 안 먹었나?

>>328 반찬(김치 등)의 반찬이 무료라는 시스템이 끝장이야. 서비스 의도였겠지만, 이젠 김치도 중국산을 재사용하고 있어. 이제 솔직히 김치는 제대로 돈받아라.

재사용하는 반찬이지?

애초에 반찬은 다 먹기 위해 준비하는 음식이 아니라 그냥 테이블을 채우는 장식품일 뿐임. 작은 접시 하나를 다 먹어도 바로 리필해줌. 가게에 따라서는 리필이 안 될 수도 있지만. '나온 음식을 남기는 게 미덕인 문화'와 '나온 음식을 다 먹는 게 미덕인 문화'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지. '우리는 이렇게 많은 요리를 주문할 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라는 찌질한 허세를 위해 늘어놓는 것에 불과함. 원래는 양반 등이 먹다 남긴 음식은 잔반으로 하인들에게 베푸는 것이었겠지만, 지금은 형식화되어서 소부자들의 허세 도구로만 남아있기 때문에 베품이 아니라 다음 손님에게 돌려먹이는 비뚤어진 문화로 남아있는 거겠지.

요미우리신문이 넷우익의 악의적 데마를 문제시!!! '받아넘기는 것이 중요' https://hayabusa9.5ch.net/test/read.cgi/news/1770462498/

잔반을 고맙게 생각하는 문화니까. 그건 위생관념이 있는 문화에서는 성립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