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플 노트

한국의 SK그룹 회장 최태원과 그의 별거 중인 아내 노소영 간의 이혼 소송이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의 이혼은 10억 달러(약 1.5조 원)에 달하는 재산 분할 문제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노소영이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의 딸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이 사건을 통해 한국의 재벌가와 정치적 배경의 얽힘을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최태원의 불륜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로 인해 노소영에 대한 동정적인 시각도 나타나고 있다.

반응 포인트
  • 최태원의 외모와 관련된 반응이 많다
  • 노소영의 배경에 주목하는 의견이 많다
  • 한국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 최태원의 불륜에 비판적인 시각이 많다
  • 노소영을 지지하는 반응이 다수다
The

The "divorce of the century" in South Korea involves SK Group Chairman Chey Tae-won and his estranged wife, Roh Soh-yeong, who fought over a record 1.38 trillion won ($1(약 1,462원) billion USD) property settlement

https://nypost.com/2026/07/23/business/south-korean-ai-billionaire-faces-1-billion-divorce-payout-after-marriage-of-the-century-crumbles-amid-affair-with-younger-woman/

이 글에서 배우는 영어 표현
  • lucked out운 좋게 잘 풀렸다

    out이 붙어서 '운이 다했다/나쁘게 됐다'로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정반대로 '운이 좋아서 잘 됐다'는 뜻이다. 좋은 결과에 대해 쓰는 표현이다.

    This guy lucked out by being born into what became a memory company.

  • for all I care내 알 바 아니다

    care라는 단어 때문에 '신경 쓴다'는 뜻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관심 없다, 상관없다'는 반어적 무관심을 나타내는 관용구다.

    It could have been with a rocket scientist for all I care.

  • slide into the dm디엠을 슬쩍 보내다

    SNS에서 이성이나 관심 있는 사람에게 은근슬쩍 개인 메시지를 보낸다는 뜻의 인터넷 슬랭으로, 교재에는 잘 안 나오지만 소셜미디어 대화에서 매우 흔하게 쓰인다.

    Probably. Just slide into the dm

해외 네티즌이 실제로 쓴 댓글에서 뽑았습니다.